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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를 위한 의료광고· 개인정보보호법 컴플라이언스
작성일 | 2026.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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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 개인정보보호법 | 개원의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가이드
개원의를 위한 의료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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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처리위탁 | 제3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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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 병원 업무를 대행업체가 병원의 지시에 따라 처리 | 독립적 목적으로 정보를 넘겨 활용 |
| 법적 근거 | 개인정보보호법 제26조 |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 |
| 별도 동의 | 원칙적으로 불필요 (위탁 사실 고지 의무는 있음) |
필요 (제공받는 자·목적·항목·기간 특정) |
| 책임 소재 | 수탁자 행위는 병원(위탁자) 책임으로 귀속 | 제공받는 자도 독자적 책임 부담 |
| 실무 포인트 | 위탁계약서에 업무범위·재위탁금지·안전조치 명시 | 동의서에 '제휴사' 등 포괄적 표현 대신 구체적 명칭 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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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009. 11. 12. 선고 2009도7455 판결 광고대행사에 위탁해도 광고 주체는 의료기관 의료기관이 광고대행업체와 계약해 광고 업무를 위탁하더라도, 광고의 주체는 여전히 의료기관 개설자·의료기관의 장·의료인이어야 하며 대행업체는 장소 대여 등 업무를 위탁받는 데 그쳐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시사점 위탁계약 체결 시 대행사의 업무범위를 '장소·기술 지원' 등으로 명확히 한정하고, 콘텐츠의 최종 게시 승인권은 병원이 보유하도록 설계해야 실질적 광고 주체성을 근거로 한 형사·행정 책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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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017. 4. 7. 선고 (2019. 7. 25. 선고 2018도13694 판결로 유죄 확정) 2016도13263 판결 동의서 문구만으로는 적법성 담보되지 않아 정보주체가 인지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해 제3자에게 제공하고 마케팅에 활용한 사안에서, 대법원은 개인정보보호법이 금지하는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수단이나 방법'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 시사점 동의서에 서명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는 적법성이 담보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경위, 고지 내용의 구체성, 실제 활용 목적이 동의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대법원이 실질적으로 심리한 사례로, 개원가의 후기·DB 마케팅 동의서 문구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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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조사·개인정보위 조사 시 대응 보건소 현지조사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가 개시되면, 이미 게시된 광고물과 동의서 원본, 위탁계약서를 동시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서류를 체계적으로 보관해 두어야 초기 대응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
의료광고와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는 한 번 점검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방식이 바뀔 때마다 동의서와 위탁계약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지속적인 과제입니다. 치과의사 면허와 변호사 자격을 함께 갖춘 리엘법률사무소는 의료 현장의 실무 흐름을 이해한 상태에서 동의서·위탁계약서 검토, 보건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응, 광고 사전 점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Q1. 후기 이벤트로 시술비를 할인해주면 무조건 위법인가요?
A. 할인 자체가 위법은 아닙니다. 다만 대가 수수 사실을 후기에 명시하지 않거나, 병원이 내용을 사실상 작성·유도한 경우에는 치료경험담 광고로 평가되어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Q2. 마케팅 대행사와 계약서만 잘 써두면 병원은 책임에서 자유로운가요?
A. 계약서 문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업무 수행 방식, 지시·감독 권한의 소재, 대행사의 독자적 활용 여부 등이 함께 판단되므로 계약과 실제 운영이 일치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Q3.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마케팅 활용' 문구만 넣으면 충분한가요?
A. 충분하지 않습니다. 처리방침 게시와 별도로 정보주체로부터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동의를 받아야 하며, 동의 항목은 필수 진료 동의와 분리되어야 합니다.
Q4. 페이닥터가 임의로 환자 정보를 활용해 문제가 발생하면 개설자도 책임지나요?
A. 개설자의 관리·감독 소홀이 인정되면 개설자에게도 행정처분이나 민사상 책임이 함께 부과될 수 있어, 근로·위촉계약에 개인정보 관리 규정을 명시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5. 보건소 현지조사에서 개인정보 관련 자료도 요구받을 수 있나요?
A. 네. 최근에는 의료광고 위반 조사 과정에서 동의서, 위탁계약서 등 개인정보 처리 근거자료를 함께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사전에 서류를 정비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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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엘법률사무소 (LEE&EL Law Office) 리엘법률사무소는 치과의사 면허와 변호사 자격을 함께 갖춘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검토합니다. 의료 현장의 실무 감각과 법리적 정확성을 함께 갖추어, 의료광고·개인정보 분쟁부터 의료분쟁, 행정처분 대응까지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치과의사·변호사가 함께 검토하는 의료법 전문 로펌, 리엘법률사무소 |
※ 본 글은 관련 법령 및 판례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법률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사건에 대한 판단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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